안녕하세요 랄라스윗입니다!
친구랑 오랜만에 간 송리단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성수의 맛집 ‘온량’을 다시 만난 이야기인데요.
맛은 말모말모 원래 보장이었지만, 인테리어까지 맛집이라 안 가보면 후회한다는 그 송리단길 맛집 온량 후기예요.
📍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4, 1층
🕰️ 매일 12:00 ~ 21:00
🚗 주차는 매장 앞에는 불가하고 인근 송파여성문화회관에 가능합니다.
✔️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.
✔️ 테이블링은 따로 없었던 거 같아요?!
가게 분위기부터 찬찬히 보여드릴게요.


헨젤과 그레텔이 숲속에서 갑자기 만난 과자집의 느낌이랄까요?!
원래는 웨이팅이 좀 있는 집이지만 랄라스윗이 간 그날은 어느 평온한 평일 낮이었기 때문에 매우 한산하여
럭키를 부르며 들어가게 되었답니다.
이 곳은 송리단길 맛집인가 인테리어 맛집인가, 가게 분위기 미쵸따!!

왕 럭키를 부르며 들어갔는데, 자리 잡고 나서 보자니 인테리어 완전 내스타일이쟈나??!!
앤티크와 빈티지가 공존하는 온량의 감성 인테리어. 이런 분위기, 사진 욕심 뿜뿜!
칭구야 너 잠깐 앉아있어봐, 나 사진 좀 찍고 올게.










네 그렇게 사진을 팡팡 찍고 났더니 음식이 빠르게 나왔어요.
짜잔~ 메뉴 등장!! 그 맛은 과연 두둥..!!

맵기 조절할 수 있고 기본이 신라면 맵기라고 하여 별도의 맵기 조절은 하지 않고 주문하였습니다만,
기본맛이었어요 신라면 맵기, 하지만 맵찔이 랄라스윗에게는 매웠읍니다.........
근데 꾸덕꾸덕, 소스가 너무 맛있고 면 익힘도 진짜 너무 너무 좋았어요.



이미 성수에서 맛본 메뉴라 맛은 보장 말모말모, 근데 옆에 샐러드의 소스가 정말 킥이었어요.
💬 랄라스윗의 솔직 총평

온량은 매장의 인테리어부터 눈으로 첫번째 오감만족에
시킨 메뉴들의 플레이팅으로 두번째 오감만족에
파스타와 돈까스를 먹으면서 세번째 오감만족 ♥
맛도 분위기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날,
송리단길 ‘온량’은 꽤 괜찮은 선택지였어요.
소소한 행복 한 끼 찾는 분들께 추천!
오늘도 내돈내산 랄라스윗의 솔직 후기였습니다.
다음에 또 만나요!
| 타임스퀘어 맛집탐방 :) (0) | 2021.03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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